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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강혜진 간호사님, 기력없고 힘들던 저에게 웃음과 용기를 주셨어요.

2026-01-06 hit.96

우리병원 숨은 보석

NICE 친절직원!


민병원을 내원하신 환자분과 보호자분들의 칭찬을 받은 BEST 친절직원입니다.



인생 첫 수술을 민병원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첫 수술, 첫 입원이라 비교적 간단한 수술임에도 저에게는 너무 힘들고 아픈 경험이었어요.


어머니가 평소 건강에 민감한 편이라 처음 오는 병원에 많이 불안해하셨습니다. 하지만 수술이 끝난 후 상처에 예민한 저를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신 김혁문 선생님과 친절하신 간호사님들을 겪으시며 “이 병원 오길 정말 잘했다” 고 계속 말씀하셨어요. 첫 수술과 첫 입원으로 병원 시스템에 대해 잘 모르는 저조차도 느낄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어머니는 병원 경험이 있으셔서인지 특히 더 크게 느끼신 것 같아요. 다른 병원은 이렇게까지 환자에게 관심을 갖고 보살펴주지는 않는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모든 간호사님들께서 친절하게 관심을 갖고 돌봐주셨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기억에 남은 강혜진 간호사님입니다.

맹장 수술 후에는 많이 걸어야 하는데 단순히 확인만 하고 가시는 것이 아니라 특유의 친근함으로 다가와 주시며 기력없고 힘들던 저에게 웃음과 용기를 주셨어요.

덕분에 5분만 걸을 수 있을 것 같던 제가 10분 정도 걸을 수 있을 만큼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새해를 병원에서 보내게 되어 조금 우울했던 면도 있었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말씀해 주셔서 정말 큰 위로가 되었고 그 순간 기분이 참 좋아졌습니다.


제 첫 수술을 민병원에서 받게 되어 참 다행이고 행운이었다고 느낍니다. 제 담당이셨던 김혁문 선생님, 친근하게 다가와주신 강혜진 간호사님, 그리고 따뜻한 관심과 친절로 보살펴주신 모든 간호사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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