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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사이언스] 민병원, 당뇨·비만대사수술 1500례 달성

2026-01-15 hit.20



민병원이 비만과 당뇨를 동시에 치료하는 당뇨비만대사수술 분야에서 누적 1500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환자 안전과 치료 성과를 최우선에 둔 지속적인 임상 경험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민병원의 비만대사수술은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당뇨병을 포함한 대사질환의 근본적 개선을 목표로 한다. 실제 당뇨병 초기 환자를 대상으로 한 치료에서 완전관해율 87%를 기록하며, 약물 치료의 한계를 보완하는 실질적인 대안으로서 대사수술의 가능성을 임상적으로 입증했다. 특히 환자 개개인의 질환 단계와 대사 상태를 정밀 분석한 뒤 적합한 수술법을 적용하는 맞춤형 치료 프로세스가 주목받고 있다.


민병원은 국내 최초로 위소매–회장 우회술(SASI)을 도입·시행하며 순수 당뇨 치료 목적의 수술 영역을 개척해 왔다. 현재는 위소매절제술, 루와이 위우회술, 십이지장우회술, 공장우회술, 위소매–회장 우회술 등 당뇨·비만대사수술 전반을 시행할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비만 환자뿐 아니라 당뇨 환자까지 폭넓은 치료가 가능하다.


수술 이후 관리 시스템도 경쟁력으로 꼽힌다. 수술 후 24시간 1대1 집중 케어를 통해 합병증 예방과 빠른 회복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사수술에 최적화된 대학병원급 복강경 전용 수술실과 마취 장비를 갖춰 고난도 수술에서도 안정적인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지방 거주 환자를 위한 패스트 트랙 시스템 운영으로 진료 접근성과 치료 효율도 높였다.


아울러 민병원 의료진은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하며 국내 비만대사수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비만대사수술 인증의인 김종민 원장과 성종제 원장을 중심으로 전문 의료진이 상주하는 비만대사수술 인증 의료기관으로서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김종민 병원장은 “이번 1500례 달성을 계기로 정확한 대상자 선별과 맞춤형 수술, 수술 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진료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비만·당뇨 치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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